2020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2020.12.4
Press release
갤러리와스(대표 원지현, Gallery WAS), 제24회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12월3일 개막, 6일까지 한국작가 작품전시, ‘예술에 대한 집념과 열정’ 예술작품 통해 힐링과 용기

 

갤러리와스(Gallery WAS) 上海艺术博览韩国馆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123일 개막, 6일까지 한국작가 작품전시

원지현 대표, 2014년 아트페어 한국관 최초로 개최 및 7년째 예술작품 소개

상해 홍교개발구 상하이마트(上海世商城)에서 126일까지 예술작품 전시

갤러리와스코로나 어려움에도 예술에 대한 집념과 열정으로 전시회 성사

원지현 대표한국관 전시회 예술작품 통해 힐링과 용기 드릴 것

 

 

[아래사진: 2020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2020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큐레이터 피터

 

 

원지현 갤러리와스(Gallery WAS) 대표코로나19 어려움에도 아트페어 한국관’ 7년째 매년 개최 예술에 대한 집념과 열정으로 전시회 성사

중국 경제-문화의 중심도시 상하이에서 ‘2020 상하이 아트페어(2020 上海艺术博览会한국관’ 전시회가 123(상하이마트(上海世商城)에서 개막했다.

1997년 시작된 상하이 아트페어는 아시아 최대규모 전시회로 발전하였으며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한국-미국-일본 등 3개 국가에서 참여했다.

원지현 갤러리와스(Gallery WAS) 대표는 2014년 처음으로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전시회를 시작하여 세계 최대 미술시장으로 성장한 중국에 한국인 작가와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동안 원 대표는 매년 아트페어 한국관 전시회를 통해 중국인 미술 전문가에게 한국미술과 조각 등 예술작품에 대한 폭을 넓히는데도 톡톡한 기여를 하였다.

당초 금년 한국관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성사될지 불투명하였으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룩한 원지현 대표의 예술에 대한 집념과 열정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지현 대표는 과거에도 한중 관계가 어려울 때 전시에 대한 불안감을 겪어왔다올해는 코로나19라는 새로운 복병이 나타났다면서 7년째 참가하는 아트페어 한국관’ 의미는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전시를 준비하며 무엇이 작가를 위한 것이고예술에 대한 진정성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원 대표는 특히 앞으로 나가려는 젊은 예술작가들이 희망을 갖고 도전하는 용기어려운 환경 속에서 작업하는 작가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0년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개최 의미 돈 보다는 예술작가들의 자존심과 작품성 인정이 진정한 파트너

원지현 대표는 금년도 한국관 전시회는 제가 사업가로서 돈만 바라보고 추진했다면 개최가 어려웠을 것이다고 회고하면서 예술의 세계에서 삶의 전부를 걸고 작업하는 예술작가들에게 그들의 자존심과 작품성을 인정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파트너라고 생각했다고 한국관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

원 대표는 지난 7년간 되돌아보면 상해에서 한국관을 지키고 유지해 왔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주변의 많은 시기와 질투 속에서 버텨왔던 것은 아마도 많은 예술작가들이 저를 믿고 따라 오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그간의 어려웠던 과정도 전했다.

특히 원지현 대표는 과거는 만족보다는 후회가 많은 것 같다모든 것은 경험과 노력 속에서 발전하기에 상하이에서의 초석이 이제서야 조금씩 저에게 경험이라는 타이틀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원지현 대표는 세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중심지 상하이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미술시장에 한국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이런 국제페어 전시회라고 생각한다특히 이번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시를 할 수 있게 준비해준 저의 갤러리 큐레이더 피터와 스탭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국관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갤러리와스 큐레이터 피터중국시장에 한국작가 예술작품 소개

상하이 아트페어 한국관 전시회가 지난 123(오후 5시 상하이마트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코로나19 어려움을 이겨내고 이번 한국관 전시회를 현장에서 준비한 큐레이터 피터씨를 만났다피터씨는 마스크를 쓰고 전시장을 지키면서 방문객을 안내하였다.

피터 큐레이터는 갤러리와스는 처음 2008 9월 상해에서 한국작가 초대를 시작으로 개인전그룹전을 진행하였다설립 당시 갤러리 이름은 미르갤러리(Mir Gallery)로 시작하였다면서 한국 최순실 사건에 나오는 미르재단과 이름이 같다고 하여 작가 분들의 권유로 와스갤러리(WAS Gallery) 명칭을 변경하였다고 소개했다와스갤러리는 ‘Won Art Space’ 이니셜 WAS이다.

이어 피터씨는 “2008년 이후 갤러리는 홍콩한국 등에서 열리는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하면서 한국작가들의 폭넓은 이해와 교류를 하게 되었다면서 중국작가들과 교류를 추진하고 중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전시기회를 갖고자 노력한 결과 2014년 상해아트페어에 한국관이라는 별도 공간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피터 큐레이터는 지금까지 7년 동안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한 아트페어 한국관은 원지현 대표의 예술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 바탕이 되었다또한 한국에서 활동하는 많은 작가들과 관장님들의 도움으로 성사될 수 있었다고 지나온 과정을 기억했다.

피터씨는 첫 상해아트페어 전시회에는 약 100여명의 한국작가들이 참가하면서 회화조각도자기사진 등 다양한 컨셉의 작품으로 한국미술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였다고 말했다.

피터 규레이터는 갤러리와스는 한국 중국 국제페어에 참가하며 중국시장에 한국의 그림과 조각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설치하였다수년간 조형물 제작에 대한 노하우중국시장에 맞는 한국의 조각가들을 소개하며 심천과 상해 등에 진출하게 되었다” 밝혔다.

피터씨는 앞으로도 갤러리와스는 거대한 중국시장에 한국작가의 예술작품을 소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면서 그리고 한국에 중국작가들을 소개하는 갤러리로서도 더욱 노력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원지현 갤러리와스 대표는 “올해 전시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코로나로 전세계가 페닉에 빠진 상태에서도 예술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예술을 통해 힐링을 주며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23~6일 상해 홍교개발구 소재 상하이마트 전시장 개최한국인 작가 3명 작품 전시

2020년 상하이 아트페어 전시관은 상해 홍교개발구(虹桥开发区)에 위치한 상하이마트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전시장 인근에는 상해총영사관과 한국기업들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올해 한국관 전시에 참가하는 한국인 작가는 3명이 참가한다.

▲전시관 부스 A40은 한국적 추상을 추구하는 예술가 ‘권순익’ 작가 개인전 부스로 마련됐다새로운 신작 흑연의 표면에 빛을 넣으니 틈으로 찬란한 색채가 나오네요는 한국적 추상을 중국에 소개하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전시관 부스 A41은 중견 작가 ‘안말환’ 작가와 ‘이근화’ 작가의 2인전 부스로 준비되었다. ‘혼돈 속에서 불안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무런 의심 없이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신선한 숲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깨끗한 당신의 호흡이 되고자 하는 <꿈의 나무시리즈와 생명체에서 뿜어 나오는 에너지 그 아름다움을 그려내는 <흐름시리즈로 마련하였다.

한국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을 통해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예술 시장에서 한국예술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24회 상하이 아트페어:

기간: 123~6

VIP프리뷰: 123() 17:00~21:00

일반관람: 124()~5() 10:00~18:00

일반관람: 126() 10:00~17:00

장소: 상하이마트 1층 전시관(商城1,区兴义99)

문의전화:

큐레이터 피터 189-1678-1392(한국어)

큐레이터 페이 153-0169-3566(中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