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와스 갤러리 서울 화랑 오프닝 행사
와스갤러리(대표이사 원지현)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2021.5.27-6월26일)위해 다양한 9명의 젊은 작가들로 구성했다“며, ”오픈전 참여화가는 김동욱, 김리윤, 김형관, 박시현, 빅터조, 송재윤, 임경숙, 최성균, 황규백 작가들이 참여하여 각 장르별 미디어, 설치, 회화, 조각 소품 등 25점을 엄선하여 전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 원지현 대표는 “서울에서 젊고 실력있는 작가들을 중국시장 그것도 상하이의 국제시장으로 선을 보여서 곧 아시아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며, ”동시에 중국의 실력있는 유망한 작가들을 한국시장에 소개하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지현 대표는 “와스갤러리는 지난 2008년 상하이에 초대 전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회화, 사진, 조각 등 미술품 관련 전시 기획 업무를 하고 있다”며, “2008년만 해도 중국에서의 해외 미술전시는 세관 통관 과정 등 많은 부분이 수월했다”고 회고하며 와스갤러리가 탄생하기까지 재미있는 애피소드를 소개했다.
원 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2015년까지는 미르갤러리로 불리었는데 예기치 못하게 최순실 사건으로 미르재단이 시끄러워지면서 미르재단과는 아무관련이 없는 갤러리가 이름도 바꾸게 되었다”고 쓴 웃음을 지으며, “현재의 와스 갤러리 (WAS Gallery)는 저의 성을 따서 만든 것이니 이제는 이런 저런 구설수에 휘말리지는 않겠지요”하며 다짐했다.
▲ 원 대표는 “이제는 미술도 그리는 그림에서 만질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미디어 시대로 발전하고 있다.”며, “인터넷의 발전으로 세계의 모든 작품들을 내 손안에 핸드폰으로 다 볼 수 있고 구매할 수도 있는 시대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 그는 “서울에 오픈한 와스갤러리의 방향성은 온라인 시장을 간과할 수가 없다”며, “하지만 작품은 봐야하고 보면서 생각도하고 느낌도 갖게 하는 예술품이기에 오프라인 또한 중요한 매개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나날이 발전하는 중국 그 중에서도 상하이는 세계 최고의 경제 중심지로 부상하다 보니 예전과 다르게 미술시장도 체계적이고 선진화되었다”며, “상하이가 많은 자본이 모이는 국제도시이다 보니 세계적인 콜렉터들이 모이고 그에 따르는 미술시장이 나날이 팽창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원지현 대표는 “우리나라 역시 높은 국민소득과 문화수준으로 많은 분들이 미술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도 하고 있다. 물론 삼성가의 미술품에 대한 뉴스로 국민들의 미술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면도 있다”며, “더욱이 예전과 다르게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젊은층의 수요가 많다는 것은 발전적인 현상이다”고 분석했다.
원 대표는 “이제는 미술도 그리는 그림에서 만질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미디어 시대로 발전하고 있다.”며, “인터넷의 발전으로 세계의 모든 작품들을 내 손안에 핸드폰으로 다 볼 수 있고 구매할 수도 있는 시대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 원지현 대표는 “우리나라 역시 높은 국민소득과 문화수준으로 많은 분들이 미술시장에 관심을 갖고 투자도 하고 있다. 물론 삼성가의 미술품에 대한 뉴스로 국민들의 미술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면도 있다”며, “더욱이 예전과 다르게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젊은층의 수요가 많다는 것은 발전적인 현상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서울에 오픈한 와스갤러리의 방향성은 온라인 시장을 간과할 수가 없다”며, “하지만 작품은 봐야하고 보면서 생각도하고 느낌도 갖게 하는 예술품이기에 오프라인 또한 중요한 매개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원지현 대표는 “서울에서 젊고 실력있는 작가들을 중국시장 그것도 상하이의 국제시장으로 선을 보여서 곧 아시아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며, ”동시에 중국의 실력있는 유망한 작가들을 한국시장에 소개하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와스갤러리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서울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70,상가B동201호에서 2021.05.27-06.26까지 전시된다.
▲ 와스갤러리(대표이사 원지현)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2021.5.27-6월26일)위해 다양한 9명의 젊은 작가들로 구성했다“며, ”오픈전 참여화가는 김동욱, 김리윤, 김형관, 박시현, 빅터조, 송재윤, 임경숙, 최성균, 황규백 작가들이 참여하여 각 장르별 미디어, 설치, 회화, 조각 소품 등 25점을 엄선하여 전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WAS Gallery, “9 talented young artists participated - open before Seoul Open”
By connecting Seoul and Shanghai, young, talented and promising writers want to become a window into the global market...
WAS Gallery (CEO Won Ji-hyeon) said, “For the grand opening event (June 26, 2021), it was composed of 9 young artists” and “The artists participating in the opening exhibition were Kim Dong-wook, Kim Ri-yoon, Kim Hyeong-kwan, Artists Park Si-hyeon, Victor Joe, Song Jae-yun, Lim Kyung-sook, Choi Sung-kyun, and Hwang Gyu-baek participated, and 25 pieces of media, installations, paintings, and sculptures by genre are carefully selected and exhibited.”
Won Ji-hyun, CEO of Wass Gallery, said, “Starting with the first exhibition in Shanghai in 2008, Wass Gallery has been engaged in the planning of exhibitions related to art such as paintings, photos, and sculptures until now.” “In 2008 alone, overseas art exhibitions in China were subject to customs clearance. A lot of the process, including the process, was easy,” he recalled and introduced an interesting episode until the Wass Gallery was born.
CEO Won said, “It was called Mir Gallery from 2008 to 2015, but unexpectedly, the Mir Foundation became noisy due to the Choi Soon-sil incident. The WAS Gallery was created after my last name, so I will not get caught up in such and such rumors now.”
He said, “Among China, which is developing day by day, Shanghai has emerged as the world’s best economic center, so the art market has become more systematic and advanced than before.” He said, “As Shanghai is an international city where a lot of capital gathers, world-class collectors gather and follow suit. The art market is expanding day by day.”
CEO Won Ji-hyeon said, “Korea also has a high national income and cultural level, so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the art market and investing in it. Of course, the news about the Samsung family's art has also raised the public's understanding of art," he said. "Moreover, it is a developmental phenomenon that, unlike in the past, there is a lot of interest in art among young people."
CEO Won said, “Now, art is evolving from a painting to a tangible and imaginable media era.” “With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it has changed to an era in which all works of the world can be viewed and purchased through a mobile phone in my hand. was,” he explained.
He said, “The direction of Wass Gallery, which opened in Seoul, cannot be overlooked in the online market.” He emphasized, “But I think offline is also an important medium because it is an art work that makes you think and feel while looking at the work.”
CEO Won Ji-hyeon said, “We will show young and talented writers in Seoul to the Chinese market and also to the international market in Shanghai, and soon become a place where they can go to Asia and the world.” “At the same time, we will introduce talented and promising writers from China to the Korean market.” I will serve as a messenger to introduce and inform.”
On the other hand, this grand opening event of Was Gallery will be on display from May 27 to June 26, 2021 at No. 201, Building B, 170, Wirye Gwangjang-ro, Songpa-gu, Seoul. hpf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