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스갤러리 "Daegu Art Fair 21 전시회 참가"

Nov.5-7, 2021
Press release
와스갤러리 "Daegu Art Fair 21 전시회 참가“
국내외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육성해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가교역할 희망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1/08 [00:00]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845892

와스갤러리(서울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소재)는 11월5-7일까지 대구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 'Daegu Art Fair 21'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 원지현 대표는 “이번 'Daegu Art Fair 21'은 코로나 팬데믹에 갇혀 있는 관람객들을 국내외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자유를 만끽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와스갤러리도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가교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중한 기자
 
 
와스갤러리(대표 원지현)에서 추천해 'Daegu Art Fair 21'에 참여한 주요 작가들은 김리윤 김희경 박준상 방병상 변재희 이동연 죠셉초이 찰스장 황찬수 Zhang Quan 국내외 전시회에 왕성한  작가활동을 해온 중견 작가들로 주목을 받았다. 
 
김리윤(Kim, Ri-Yun)작가는 정겨운 향기로 되새겨지는 추억의 희미한 실루엣, 과거에 서 있던 장소가 품은 아련한 노스텔지어... 작가는 ‘내 마음의 눈‘은 현재이면서 동시에 과거인 ‘나’라는 실존의 강렬한 메타포를 향한다. 그가 머물렀던 곳은 지금 그의 마음이 머무는 곳으로 형상화 했다. 
 
김희경(Kim, Hee-Kyung)의 작품은 자연에 내재되어 있는 원초적 생명력에 조형의 근원적 관점을 두고 있다. 그는 ‘생명이 피어나는 에너지의 파장’을 이미지화 했다. ‘Bloom’은 꽃이 식물의 자궁으로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착안한 작품이다. 꽃의 생명력과 더불어 대자연의 이미지를 ‘Bloom’에 담아 표현하는 것이 그의 한지 작업의 과제다. 한지를 한줄 한줄 이어 붙여 집적함으로써 섬세하면서도 강인한 힘을 상징화했고 조각적인 조형미를 접목시켜 부조 형태의 새로운 조형을 시도했다.
 
박준상(Park, Joon-Sang)은 인간이 만들어 낸 차가운 이미지 (기계)들을 동물에 결합시켰다. 우리는 어떤 느낌으로 관계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비단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를 내려놓고라도, 나와 너, 인간과 사회,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어떠한 관계 속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철저하게 아름다움을 좇는다. 차가운 아름다움. 이 시린 감성이, 양분화된 관계 정의의 방향성에 대한 그의 질문이 파동의 시작이다.
 
방병상(Bang, Byoung-Sang)은 현실 속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의 대상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거나 관계하고 있는 것들의 문화적 현상들에 대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와 자연, 도시와 인간, 환경과 기후, 전통과 현대 등의 관계 속에서 보여 지는 ‘추상현실’에 대한 사진 작업을 지향한다. 이에 대한 표현으로 디지털 시대에 변화된 사진 인식과 재현 방식을 아날로그 사진의 프로세스와 접목시키며 작업을 했다.
 
변재희(Byun, Jae-Hee)가 추구해온 ‘색에 대한 매혹’을 잘 보여준 작품은 Color Phantasmagoria 시리즈다. 화려한 색채의 향연 속에서 무한히 변형되는 형상들은 화면을 가로지르며 마법처럼 펼쳐진다. 강렬한 색채와 생명으로 가득찬 형상들이 조응하여 감각적인 울림을 자아내는 작품은 평면예술로서 회화가 가진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동연(Lee, Dong-Yeoun)은 지난 2018 LG생활건강 수려한 화장품 10주년 기념 수려한 여인_가을버전 진생화장품의 이미지로 사용된 작품이다. 바닥에 다시 핀 매화꽃은 이 작품의 포인트다. “붉은 치마를 입은 여인이 쇼핑백을 잔뜩 매고 커피를 마시며 걸어간다”는 컨셉에 작가 표현하고자 했던 주제는, ‘다시 피다’ 결혼과 출산 육아의 과정을 거치며 자신을 잊고 살았던 스스로를 응원하고 있다. 
 
죠셉 초이(Joseph Choi)는 경험을 바탕으로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 재구성 되어지는 이미지들…그것들을 나란히 나열하기도 하고 고대문서(양피지)palimpsest처럼 지워지며 덧그려지는 과정을 반복하며 만져지기도 한다. 
 
그의 주관적 개입이 아닌 약간의 무의식 상태(잠들기 전 몽롱한 정신상태)에서 서로 교합하며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질서를 통해 자유롭게 구성하고 있다.  
 
우리가 근접할 수없는 영역, 그 안에서 자유롭게 형성되어가는 과정은 그에게 있어 매 번 새로운 여행이자 영적인 탐구이며, 도전이다. 
 
찰스장(Charles, Jang)은 현재 국내 최고의 팝아트 아티스트로서 기존의 만화 캐릭터를 작가의 감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 보여주는 감각적인 작업 활동을 하고 있다.  
 
페인팅 작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방식(전시 기획, 평면 작업, 아트 콜라보레이션, 스트리트 아트 등)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보다 다양하게 대중과의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삼성 “갤럭시 노트”의 TV 광고에 출연하고, 인기 가수 조권, 아이돌 그룹 VIXX와 협업을 하는 등 젊은 아티스트의 대표 주자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찰스장의 해피하트 시리즈는 무한긍정 에너지를 나타낸다.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캐릭터이다. 해피하트를 통해 많이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주고 있다.
 
황찬수(Hwang, Chan-Soo)에게 Space는 공간이며 우주이다. 그에게 있어 Space는 Memory를 구체화 시켜주는 장(場)이다. 역사가 존재하였던 사실을 객관적으로 단순 기록한 것이라면, Memory(기억, 추억)는 분명 존재하였던 이런 사실에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어 편집된 개인의 역사라 할 수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상상과 공상은 존재할 수도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가상의 세계이나, Memory는 분명히 존재하였던 실재의 세계에 기반한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그리고 그리움을 남긴다. 그는 상상과 공상의 세계보다는 다시 돌아갈 수 없어 더욱 간절하고 그리운 기억, 추억, 감동, 경험들을 소환하여 모호함 속에 혼재되어 있던 이들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하고자 했다. 
 
장권(Zhang, Quan)은 난징예술학원을 졸업한 예술가, 창의 사상가와 트렌드 브랜드 멜팅 새드니스 주창자다. 대표작으로 ‘녹아내리는 슬픔’과 ‘놀이공원’ 시리즈가 있다. 또한 트렌드 영역에서 장권은 Melting Sadenss의 매니저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다. 
 
많은 상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그 자신은 조류 문화, 팝아트에 대한 이해와 이러한 생활 태도가 모두 그의 예술 풍격 속에 스며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예술가 장권이「 놀이공원 」시리즈 순회전을 진행하고 있다. 난징, 베이징, 상하이를 거치며 많은 트렌드와 예술 청년과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와스갤러리(대표 원지현)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과 중국의 미술 시장에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여 많은 주요 아트페어에도 참여한 와스갤러리는 현재 중국 상하이와 서울 송파 위례 두 곳에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원지현  대표는 “이번 'Daegu Art Fair 21'은 코로나 팬데믹에 갇혀 있는 관람객들을 국내외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자유를 만끽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와스갤러리도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가교적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Was Gallery, Participated in “Daegu Art Fair 21 Exhibition“
Hope to play a role as a bridge between the art world and the art market by discovering and nurturing promising artists at home and abroad
 
Was Gallery (located in Wirye Gwangjang-ro, Songpa-gu, Seoul) participated in 'Daegu Art Fair 21' held in Daegu EXCO Dongguan from November 5-7 and successfully completed the exhibition.
 
The main artists who participated in 'Daegu Art Fair 21' recommended by Was Gallery (CEO Won Ji-hyeon) were noted as mid-level artists who have been active in domestic and international exhibitions, including Kim Ri-yoon Kim Hee-kyung Park Jun-sang Bang Byeong-sang Byun Jae-hee Lee Dong-yeon Joseph Choi Charles Chang Hwang Chan-su Zhang Quan received.
 
Artist Kim, Ri-Yun writes that the faint silhouette of memories recalled with a friendly fragrance, the faint nostalgia of the place where you stood in the past... towards the intense metaphor of existence. The place he stayed was shaped as the place where his heart now resides.
 
Kim, Hee-Kyung's works place the fundamental perspective of modeling on the primordial vitality inherent in nature. He imaged ‘the wave of energy that blooms life’. ‘Bloom’ is based on the idea that flowers have the power to create life as the womb of plants. The task of his hanji work is to express the vitality of flowers and the image of Mother Nature in 'Bloom'. He symbolized delicate yet strong power by attaching and accumulating Korean paper line by line, and attempted a new form of relief in the form of sculptural beauty.
 
Park, Joon-Sang combines cold images (machines) created by humans with animals. How are we forming relationships and where we should go? Even if we put aside the story of nature and humans, it is the same in any relationship that exists between me and you, between humans and society, and between people. He thoroughly pursues beauty. cold beauty. This bitter sensibility, his question about the direction of the dichotomy of relational definition, is the beginning of the wave.
 
Byeong-Sang Bang (Bang, Byoung-Sang) continues to work on cultural phenomena in which past, present, and future objects exist or are related in various ways in reality. He pursues photographic work on the ‘abstract reality’ show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ity and nature, city and human, environment and climate, tradition and modernity, etc. As an expression for this, he worked by combining the changed photo recognition and reproduction method in the digital age with the process of analog photography.
 
The Color Phantasmagoria series is a work that well demonstrates the 'fascination with color' pursued by Byun, Jae-Hee. In a feast of colorful colors, infinitely transforming shapes spread across the screen like magic. The work, which creates a sensuous resonance with intense colors and shapes full of life, provided an opportunity to discover the charm of painting as a flat art.
 
Lee Dong-yeon (Lee, Dong-Yeoun) is a work used as an image for the 2018 LG Household & Health Care Soryehan Cosmetics 10th Anniversary Beautiful Woman_Autumn Version of Jinsaeng Cosmetics. The plum blossoms that bloom again on the floor are the point of this work. The theme that the artist wanted to express in the concept of “a woman in a red skirt clasping her shopping bags and walking while drinking her coffee” was the theme that the artist wanted to express, 'Blood Again', a woman who had forgotten herself through the process of marriage, childbirth and childrearing. cheering yourself up
 
Joseph Choi, based on his experiences, traces his memories and reconstructs images… They are arranged side by side, and they are touched by repeating the process of being erased and painted like an ancient document (parchment) palimpsest.
 
Rather than his subjective intervention, they interlock with each other in a slightly unconscious state (a hazy state of mind before falling asleep) and freely compose them through an order that is difficult to explain.
 
The realm we cannot approach, the process of being freely formed within it is a new journey, spiritual quest, and challenge for him every time.
 
Charles Jang (Charles, Jang) is currently the best pop art artist in Korea, and is doing sensual work that shows existing cartoon characters as new images through the artist's emotions.
 
Through various methods (exhibition planning, planar work, art collaboration, street art, etc.) based on his painting work, he is recognized not only at home but also abroad, and is communicating with the public more diversely.
 
He is solidifying his position as a representative of young artists by appearing in TV commercials for Samsung “Galaxy Note” and collaborating with popular singer Jo Kwon and idol group VIXX. Charles Chang's Happy Heart series represents infinite positive energy. A character with the power to overcome any difficulties. Through Happy Heart, many people are giving hope and love.
 
To Hwang, Chan-Soo, Space is a space and a universe. For him, Space is a field that materializes Memory. If the fact that history existed is simply recorded objectively, Memory (memory) can be said to be a personal history edited by personal emotions intervening in this fact that clearly existed.
 
Imagination and fantasies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are virtual worlds that may or may not exist, but Memory is based on the real world that has clearly existed. everything disappears and leave a longing He tried to visually materialize those who were mixed in ambiguity by summoning memories, memories, emotions, and experiences that he longed for because he could not return to the world of imagination and fantasy.
 
Zhang, Quan is an artist, creative thinker and advocate of trend brand Melting Sadness, a graduate of Nanjing Academy of Arts. His representative works include 'Melting Sorrow' and 'Amusement Park' series. Also in the trend area, Jang Kwon is working as a manager and graphic designer for Melting Sadenss.
 
He has received love calls from many commercial brands, and he himself has an understanding of bird culture and pop art, and these lifestyles all permeate his artistic style. From 2018 to the present, artist Jang Kwon has been conducting a series tour of "Amusement Park". He travels through Nanjing, Beijing and Shanghai, and is loved by many trending and artistic youth and children.
 
Meanwhile, Was Gallery (CEO Won Ji-hyeon) has been active in the Korean and Chinese art markets since 2008. Wass Gallery, which has participated in many major art fairs by planning various exhibitions over the past 10 years, is currently operating two galleries in Shanghai, China and Wirye, Songpa, Seoul.
 
CEO Won Ji-hyeon said, "This 'Daegu Art Fair 21' had an opportunity to enjoy freedom and communicate with the visitors who are trapped in the corona pandemic through the works of famous domestic and foreign artists." I want to play a bridging role so that they can discover and nurture them so they can enter the art world and the art market.” hpf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