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와스갤러리 “구상희 작가 개인전 열어”

Oct.06-23, 2021
Press release

와스갤러리 “구상희 작가의 ‘주류와 비주류의 벽을 낮추자’ 개인전 열어”

독특한 기법과 구상으로 만든 미술 작품을 통해 메시지 전달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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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갤러리(WAS Gallery대표 원지현)는 10월 6일부터 구상회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 구상희 작가는 “우리나라 미술시장도 매우 대중화되어 이제 주택가와 쇼핑몰 주변에서도 수준 높은 미술품들을 만날 수 있다. 위례지구에서 와스갤러리가 문화의 중심지로서 크게 일어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그러한 노력에 저도 이번 전시를 통해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울러 이러한 환경에서 전시할 수 있게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부디 많은 분이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번 전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 소중한 기자

 

와스갤러리는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다루어왔다. 이번 전시에는 구상희 작가가 만든 독특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구 작가의 작품들은 구석과 모서리, 그리고 액자의 프레임까지 활용하는 특별한 점이 있다.

 

구상희 작가는 ”개인적으로 제 작품들은 구석과 모서리 많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인데 와스갤러리는 그러한 면에서 제 작품과 잘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구상희 작가는 “중앙중심주의, 일류중심주의로 중앙에 집중된 세상 사람들의 시선이 소외된 공간, 구석, 모서리 등 주변부로 돌려봐야 할 때가 있다”며, “미술 작품은 항상 벽에 중앙에 걸려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 눈에 부족해 보이고 외면 받았던 것들이 어느 순간에 그 진가를 확인하게 되면 주류와 비주류의 벽이 낮아지거나 허물어지는 날이 오게 될 것 같다.”고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설명했다.  © 소중한 기자

 

이번 전시에는 “Trace of Sans” 컬렉션 작품을 전시

 

구상희 작가는 “중앙중심주의, 일류중심주의로 중앙에 집중된 세상 사람들의 시선이 소외된 공간, 구석, 모서리 등 주변부로 돌려봐야 할 때가 있다”며,  “미술 작품은 항상 벽에 중앙에 걸려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 눈에 부족해 보이고 외면 받았던 것들이 어느 순간에 그 진가를 확인하게 되면 주류와 비주류의 벽이 낮아지거나 허물어지는 날이 오게 될 것 같다.”고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설명했다.

 

구 작가의 작품은 주로 국제아트페어나 세계 각국의 박물관에서 예술신문, 잡지, 책자들을 채집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이미지와 보도된 텍스트를 소재로 활용한다. 예술신문, 잡지 외에 중용이나 훈민정음 등 소재로 활용되는 텍스트도 있다. 다양한 활자체가 사람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조형미가 있어서 작품에 활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바스키아의 이미지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매우 심플하면서도 기상천외한 바스키아의 작품 이미지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 와스갤러리 원지현 대표는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진출을 주도하겠다”며, “올해 송파구 갤러리 개관으로 세계 각국의 작가들과 함께 국내외의 예술 시장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소중한 기자

 

이번 전시하게 된 작품들은 특별한 기법으로 만들었다. 작품 중앙의 화면은 전사라는 작업을 통해 나무 패널 위에 반전 이미지를 얻어낸 것이다. 전사로 얻어 낸 이미지들을 아크릴, 오일바, 오일파스텔, 크레용 등 다양한 재료 조합으로 화면에 재배치한다. 프레임의 옆 부분은 레진을 사용하여 다양한 색을 조색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흐리며 패널의 측면을 작품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따라서 이미지들의 조합과 프레임의 화려함이 새로운 조화를 보여준다.

 

구상희 작가는 “우리나라 미술시장도 매우 대중화되어 이제 주택가와 쇼핑몰 주변에서도 수준 높은 미술품들을 만날 수 있다. 위례지구에서 와스갤러리가 문화의 중심지로서 크게 일어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그러한 노력에 저도 이번 전시를 통해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울러 이러한 환경에서 전시할 수 있게 기획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부디 많은 분이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번 전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박영택 교수(경기대, 미술평론가)는 “구상희 자가는 이러한 여러 인식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박스형 화면을 선택했으며 작품 역시 전시장의 모서리에 걸거나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열했다.”며, “그를 통해 벽, 공간이 작품의 구성요소로 불가피하게 개입되고 있다. 또한 다섯 면을 지닌 화면을 접하는 한편 기존에 익숙했던 회화의 공간과는 다른 장소들이 우발적으로 펼쳐지는 상황을 목도하게 한다. 프레임을 따라 흘러가는 물감들이 멈춰선 긴장된 그 자리가 무엇보다도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와스갤러리는 2008년에 개관하여 지난 13년 동안 한국과 중국의 미술 시장에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와스갤러리 원지현 대표는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 진출을 주도하겠다”며, “올해 송파구 갤러리 개관으로 세계 각국의 작가들과 함께 국내외의 예술 시장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구상희 작가 개인전은 와스갤러리에서 10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한다.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휴관한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Wass Gallery, “Ko Sang-hee’s solo exhibition ‘Let’s lower the wall between mainstream and non-mainstream’ opens”

 Delivering messages through works of art created with unique techniques and ideas

 

Was Gallery (CEO Won Ji-hyeon, WAS Gallery) will hold a solo exhibition of artist Koo Koo from October 6th.

 

Was Gallery has dealt with modern and experimental works. In this exhibition, you can see the unique works of artist Koo Koo. Koo's works have a special feature of using corners, corners, and even the frame of a picture frame.

 

“Personally, my works are highly usable in spaces with many corners and corners,” said Koo Koo, the artist.

 

In this exhibition, works from the “Trace of Sans” collection are exhibited.

 

Artist Koo Koo said, “There are times when people of the world, who are focused on the center of centerism and first-class centralism, have to turn to the periphery, such as alienated spaces, corners, and corners. no. If people can see the true value of things that were lacking and ignored at some point, the day will come when the wall between mainstream and non-mainstream will be lowered or broken down.”

 

Koo's works mainly collect art newspapers, magazines, and booklets from international art fairs and museums around the world, and use images of various artists' works and reported texts as materials. In addition to art newspapers and magazines, there are also texts that are used as materials such as Jungjung and Hunminjeongeum. Various typefaces are friendly to people, but they have the formative beauty that they have, so they were used in the works. This collection occupies a large part of Basquiat's image. It is said that he got a lot of inspiration from the image of Basquiat's work, which is very simple yet eccentric.

 

The works to be exhibited this time were made with a special technique. The screen in the center of the work is a reversed image obtained on a wooden panel through the process of transcription. The images obtained by transfer are rearranged on the screen with various combinations of materials such as acrylic, oil bar, oil pastel, and crayon. The side part of the frame is made of various colors using resin and blurred from top to bottom, making the side of the panel the main character of the work. Therefore, the combination of images and the splendor of the frame shows a new harmony.

 

Artist Koo Goo said, “The Korean art market has become very popular, and you can now find high-quality artworks in residential areas and around shopping malls. I hope that Was Gallery will rise as a cultural center in the Wirye district, and I also hope that this exhibition will be of some help to such efforts. In addition,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organizing the exhibition to be possible in such an environment, and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be able to share the culture together.”

 

Professor Park Young-taek (Kyunggi University, art critic) said, “Sanghee Koo chose a box-type screen as a device to show these various perceptions, and the works were also hung on the corners of the exhibition hall or arranged at regular intervals.” Space is inevitably intervened as a component of the work. In addition, while encountering the five-sided screen, he witnesses a situation in which places that are different from the space of painting he is familiar with are unfolding accidentally. The tense spot where the paints flowing along the frame stop, is the most attractive part of all.”

 

Meanwhile, Wass Gallery opened in 2008 and has been active in the Korean and Chinese art markets for the past 13 years. Was Gallery CEO Won Ji-hyeon said, “We will lead the entry into the art world and art market by discovering and nurturing promising artists in the domestic and foreign art markets. I will do it.”

 

Koo Koo's solo exhibition will be held at Wass Gallery from October 6th to October 23rd. Closed on weekdays from 11 a.m. to 6 p.m., Saturday from 11 a.m. to 5 p.m., and closed on Sundays. hpf21@naver.com

 

[구상희 약력]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1

와스갤러리 초대 개인전 (서울)

BT Gallery 초대 개인전 (서울)

2020

갤러리나우 초대 개인전 (서울)

2019

서울아트엑스포 (코엑스, 부스개인전)

I-Happy Gallary 초대 개인전 (서울)

2018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백스코, 부스개인전)

2014

BLANC BLEU HOTEL ART FAIR (그랜드앰버서울, 부스개인전)

안산국제아트페어 (안산예술의전당, 부스개인전)

2013

안산국제아트페어 (안산예술의전당, 부스개인전)

2012

안산국제아트페어 (안산예술의전당, 부스개인전)

갤러리 라메르 초대 개인전 (서울)

 

그룹전

2021

조형아트서울 (코엑스, 서울)

대구스프링아트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백스코, 부산)

블루아트페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2020

혜화아트센터 (서울)

Gallery Michelle (서울)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코엑스, 서울)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홈인테리어테크 (킨텍스, 일산)

아시아호텔아트페어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 서울)

KIAF (온라인)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백스코, 부산)

아트 윈우드 (마이애미, 미국)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 (코엑스, 서울)

Context art Miami (마이애미 파빌리온, 미국)

블루아트페어 (시타딘 해운대 부산 호텔, 부산)

디자인 코리아 페스티벌 (킨텍스, 일산)

아트 청주 (청주예술의전당, 청주)

Affordable Art Fair (배터시공원, 영국)

아트 광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Affordable Art Fair (멜번, 호주)

AHAF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아트 부산 (벡스코, 부산)

Affordable Art Fair (홍콩컨벤션센터, 홍콩)

Affordable Art Fair (브뤼셀, 벨기에) 

Affordable Art Fair (배터시공원, 영국)

아트 마켓 햄튼 (뉴욕, 미국)

2018

아시아호텔아트페어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양평군립미술관 '어제와 다른 내일'(양평)

서울아트쇼 (코엑스, 서울) 

스콥 마이애미 (마이매미비치, 미국)

홍콩아시아컨템퍼러리 아트쇼 (콘래드호텔, 홍콩)

아트 자카르타 (리츠칼튼 퍼시픽 플레이스, 인도네시아)

스콥 바젤 아트페어 (스콥 바젤 파빌리온, 스위스)

Affordable Art Fair (홍콩컨벤션센터, 홍콩)

Affordable Art Fair (햄스테드, 런던)

홍콩아시아컨템퍼러리 아트쇼 (콘래드호텔, 홍콩)

ARTKOREA LONDON (Melia White House, 영국)

2017

SCOPE MIAMI (마이애미비치, 미국)

Affordable Art Fair (함부르크, 독일)

Affordable Art Fair (배터시공원, 영국) 

Beyond Limit (갤러리 H, 서울)

아트 자카르타 2017 (리츠 칼튼 퍼시픽 플레이스, 인도네시아)

Chelsea Art Fair (Chelsea Old Town Hall. 영국)

부산 화랑 미술제 (벡스코, 부산)

Affordable Art Fair (F1 Pit Building, 싱가포르)

아름다운 미술전 (항주, 중국)

ARTKOREA LONDON (Melia White House, 영국)

2016

Future of Art (중산, 중국)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서정아트센터 개관기념 대한민국 주목작가 25인 초대전 (서정아트센터, 서울)

경남국제아트페어 아트나우P&G초대전 (창원컨벤션센터, 창원)

 

수상

 

제10회 도솔미술대전 대상 수상

제10회 국제안산아트페어 아트나우상 수상

제7회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제9회 한국예술작가상 수상